대한민국의 주요 풍수해 - Free Download
한반도와 대한민국에 큰 피해를 준 주요 태풍·호우 등 풍수해의 시기, 재해명, 주요 피해 지역과 특징, 인명피해. Contains 42 records. Download in Excel, CSV, PDF formats.
📥 무료 다운로드
💡 핵심 포인트
- Contains 42 records / 4 fields
- Available for free download in Excel, CSV, and PDF formats
- Data sourced from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B%8C%80%ED%95%9C%EB%AF%BC%EA%B5%AD%EC%9D%98_%ED%92%8D%EC%88%98%ED%95%B4
📋 ข้อมูลทั้งหมด
표시 중 20
/ 42
⚠️ 처음 20 / 42 건. 전체 데이터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세요.
| Period | Disaster | Description | Casualties |
|---|---|---|---|
| 1914년 9월 11~13일 | 태풍 1428호 | 한반도에 영향을 준 초기 관측시대의 대규모 태풍 가운데 하나이다. | 사망·실종 432명 |
| 1923년 8월 11~14일 | 태풍 2353호 | 일제강점기에 발생한 대규모 태풍으로, 국가태풍센터의 역대 태풍 인명피해 통계에서 1936년 태풍 다음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기록되어 있다. | 사망·실종 1,157명 |
| 1925년 7~9월 | 을축년 대홍수 | 여러 차례의 태풍과 집중호우로 한강 , 임진강 , 금강 , 낙동강 , 영산강 , 섬진강 등이 범람하였다. 7월 18일 한강 인도교의 수위는 12.76 m에 이르렀다. | 사망·실종 517명 |
| 1925년 7월 15~18일 | 태풍 2560호 | 을축년 대홍수 기간에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태풍 가운데 하나이다. 국가태풍센터의 태풍별 통계에서는 이 태풍으로 인한 사망·실종자를 별도로 집계한다. | 사망·실종 516명 |
| 1933년 8월 3~5일 | 태풍 3383호 | 일제강점기의 주요 인명피해 태풍 가운데 하나이다. | 사망·실종 415명 |
| 1934년 7월 | 갑술년 남선대홍수 | 낙동강·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했다. 함평의 연속강우량은 743.9 mm였으며 안동에서는 제방이 붕괴하여 시가지 대부분이 침수되었다. | 사망·실종 198명 |
| 1936년 8월 26~28일 | 태풍 3693호 | 국가태풍센터가 정리한 1904~2017년 태풍 통계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기록된 태풍이다. | 사망·실종 1,232명 |
| 1959년 9월 | 태풍 사라 | 영남과 남해안 등을 중심으로 강풍·호우·해일 피해가 발생했다. 《한국의 홍수통제 40년사》는 사망·실종자 849명, 재산피해 662억 원으로 집계하였다. | |
| 1960년 8월 22~23일 | 태풍 카르멘 | 기상청의 1951~2023년 태풍 인명피해 순위에서 6번째로 많은 사망·실종자가 기록되었다. 사망자 및 실종자 159명이 발생했다. | |
| 1965년 7월 | 중부·남부지방 집중호우 | 7월 16일 중부지방에 정체한 강우전선으로 북한강 유역에 400~600 mm의 비가 내렸고 한강 유역에서 1925년 대홍수 이후 큰 규모의 홍수가 발생했다. 7월 22일에는 남부지방의 집중호우로 낙동강·금강 하류·섬진강이 범람했다. | |
| 1972년 8월 18~20일 | 중부지방 집중호우 | 안양·시흥을 비롯한 중부지방과 강원지방에 피해가 발생했다. 사망·실종자는 550명으로 기록되었다. | |
| 1980년 7월 21~23일 | 중부지방 호우 | 충북·충남·경기·강원 등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. 180명 사망, 재산 피해는 1,255억원으로 집계되었다. | |
| 1984년 8월 31일~9월 4일 | 중부·남부지방 집중호우 | 서울의 하천 주변 저지대와 배수시설이 부족한 지역이 침수되었다. 전국 사망·실종자는 189명, 재산피해는 1,643억 원이었다. | |
| 1987년 7월 15~16일 | 태풍 셀마 | 남부와 동해안 등에 피해가 발생하였다. 태풍에 따른 사망·실종자는 345명, 재산피해는 3,913억 원으로 기록되었다. 같은 달 뒤이어 발생한 집중호우의 피해는 별도로 집계되었다. | |
| 1987년 7월 21~23일 | 중부지방 집중호우 | 태풍 셀마로 발생한 수해가 복구되기 전에 경기, 충청, 전북 등에 다시 집중호우가 발생하였다. 부여에는 517.6 mm의 비가 내렸다. 사망, 실종 167명에 재산 피해 3,295억 원으로 집계되었다. | |
| 1990년 9월 9~12일 | 한강 유역 대홍수 | 한강 수위가 크게 상승하고 고양군 일산제 등이 붕괴하였다. 사망·실종자 163명, 재산피해 5,203억 원으로 기록되었다. | |
| 1996년 7월 26~28일 | 경기·강원 북부 집중호우 | 연천 687 mm, 철원 527 mm 등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에 비가 집중되었다. 임진강·한탄강·차탄천·문산천 등이 범람했다. 29명이 사망했고 4,275억원의 피해가 집계되었다. | |
| 1998년 7월 말~8월 | 전국 집중호우 | 지리산 계곡의 돌발홍수를 시작으로 수도권·충청·영호남 등에 호우 피해가 이어졌다. 해당 집중호우의 사망·실종자는 324명, 재산피해는 1조 2,478억 원으로 기록되었다. | |
| 1999년 7월 23일~8월 4일 | 경기·강원 북부 호우 및 태풍 올가 | 파주·동두천·연천 등 경기 북부가 1996년과 1998년에 이어 다시 침수되었다. 집중호우 뒤 태풍 올가가 영향을 주면서 피해가 커졌다. 사망·실종 67명, 재산 피해는 1조 49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. | |
| 2001년 7월 5~15일 | 2001년 집중호우 | 장마전선과 태풍 우토 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수도권 등에 호우가 발생했다. 7월 14~15일 서울에서는 시간당 최대 99.5 mm의 비가 관측되었으며 저지대 지하주택의 침수 피해가 컸다. 사망·실종 66명, 재산 피해 1,94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. |